티스토리 방명록

댓글쓰기 폼
  • 프로필사진 BlogIcon 수월 훌륭한 글입니다~ 2015.01.25 22:05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1 04:13
  • 프로필사진 BlogIcon 프라하의봄 안녕하세요, 이따금씩 들어와서 글 보고 나가는 나그네 입니다.
    MBA 질문이 있어서 질문 드리려고 하는데요,
    메일 주소 좀 부탁드립니다..

    제 이메일은 thinkneon@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2010.10.22 09:4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ㄹㅁ 중요한 도움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이따금 찾아뵙고 있었는데.. 상황이 정리된 다음 정식으로 다시 감사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09.30 17:0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노피디 훔.
    네이뇬은 좋은가요? ^^
    2009.09.28 08:40 신고
  • 프로필사진 도사 와.. 한 이틀동안 블로그 252 페이지를 다 봤네요.. (믿거나 말거나.. ㅡ.ㅡ)
    지난 주말에 올라온 휴스턴 얘기 부터, 중국 마트 와 킬린 오마트 얘기 보다가 글 쓰시는게 넘 재밌어서 첨부터 다 보게 된 열혈 독자가
    되버렸습니다.. ^^
    저도 어디 여행가면 돈 쓸때 기념품보다 먹는거에 더 쓰는편인지라... 그만큼 먹거리 얘기에 많이 공감이 갔습니다...
    어스틴에 먹을게 많이 없죠...? 특히 한국음식은 저 또한 식당 보다는 집에서 요리 하는것이 더 맛있기에.. (그렇다고 요리를 잘하는건 아니지만서도요.. ^^;) 더욱 더 공감이 가네요..
    블로그를 다 읽어 내려 오면서, 저는 맛있게 먹었던 메뉴(또는 식당)들이 안보이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개 추천 해 드려도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벌써 맛을 본 곳이면 어떻하죠...?? ㅜ.ㅜ

    1. Burger TEX (Research Blvd. 점)
    햄버거를 안좋아하실 거 같기도 한데.. (하두 이탈리안 음식들을 많이 아시는 분이시라) 그래도 프랜차이즈가 아닌 햄버거를 먹어보기가 그리 만만하지가 않더라구요..
    사실 캘리포니아에 있을 때는 In & Out 버거를 젤 좋아했습니다. (이 프랜차이즈는 캘리포니아에만 있는걸로 압니다. ) 텍사스로 오고 난 후 햄버거 맛난곳을 찾기 힘들었는데.. 그래도 버거텍스에서 90% 만족했습니다. 어스틴 내에 몇 개 있는걸로 아는데, 전 Research Blvd. 에 있는것만 먹어봤습니다.

    2. Pluckers
    닭날개 집이죠. 한번은 가서 먹어볼 만 한 곳입니다. 젤 매운 핫윙(Fire in the hole) 은 5개 이상 먹기 힘들지만, 한국 사람들 입맛에는 Ranch 윙이 젤 맛났었습니다.

    3. Koriente
    다운 타운에 있는 퓨전 한국식당입니다. 이 곳의 Humus Roll 은 다른 어느 식당에서 먹어본 스프링롤에선 찾아 볼 수 없는 신선함이 느껴지는 대박 메뉴입니다. 매운 닭고기 정식도 일품입니다.

    4. Fogo de chao
    솔직히 내 돈 내고 가서 먹기 아까운 곳이지만, 브라질리안 고기 요리를 먹어 볼 수 있는 곳이고, 몇몇 싸구려 고기가 나오긴 하지만, 가끔 나오는 비싼 고기를 먹어보면 와서 먹을 만 하다는 소리가 쫌 나옵니다.


    5. BBQ
    저도 BBQ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Lockhart 에 있는 BBQ 집이 맛나다고는 하더군요. 저도 아직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소시지는 어스틴에서 290 East 를 타고 가면 Elgin 이라고 나오는데, 요 동네 소시지도 맛나다고 들었습니다.
    (전 살찐다고 같이 사는 사람이 못 먹게 해서 아직 못먹어봤습니다. )


    모.. 보통 이정도 쯤인거 같네요.. ^^;
    텍사스.. 그것도 어스틴에서 정말 맛난 음식 먹기가 넘 힘들죠..?? 블로그 읽어내려 가면서 너무 많이 공감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케이크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종류를 좋아해서... 저도 제대로 된 카스테라 먹어보고 싶어요.. ㅜ.ㅜ

    그리고, 와인도 많이 아시는 거 같은데... ^^;
    앞으로 가끔 와서 조언도 구하겠습니다..

    내년까지 공부 잘 하시고, 좋은 직장도 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열혈독자 올림.
    2008.12.31 05:5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eyeofboy 잘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추천해 주신 곳은 꼭 방문해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자주 들려주시길^^ 2009.01.02 02:30 신고
  • 프로필사진 이정태 완종아 나 정태인데...(유니텔동기. MS->삼성전자..).. 잘 지내?

    다름이 아니라 지금 어스틴에 있지? 통화한번 하고 싶은데 전화번호 알려줄수있니?
    내 메일 주소가 morningjava@empal.com 임......
    2008.12.29 15:4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eyeofboy 편지 보냈다. 뭐 설명하지 않아도 자네 이름 기억하지. 지금 라운드락에 와 있나보지? 연락해라. 함 보자꾸나! 2008.12.30 09:22 신고
  • 프로필사진 Sunny 오빠, 저 지금 오스틴 와 있어요. 휴스턴에 계신가봐요?
    여기 계심 한 번 만날까 했더니 힘들겠네요 ㅋㅋ

    궁금한 것도 몇가지 있는데, 메시지 보시면 전화부탁드려요~
    215-275-1934 요. :D
    2008.12.27 01:22 신고
  • 프로필사진 sos 예전에 국내 MBA로 검색해보다가 - 백화점에서 놀기라는 제목과- 선스크린까지 유기농을 선호하신다는 이야기를 읽고- 아 아니 한국남성의 의식(?)수준이 이렇게 변화했나 보다 라고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미국 지금 많이 힘드시죠 한국도 많이 힘든데 다들 어디 멀리 내다볼 등대 하나씩 얼른 마련해야 겠어요. 안그럼 길잃기 쉽상.. p.s.) 멀지만.. 가로수길 deux creme은 꼭 가봐야겠어요. 2008.12.19 02:1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NoPD 대한민국은 먹구름 투성이.

    문제는,

    폭풍우까지 올 것 같다는...
    2008.12.17 12:4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