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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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2008/08/10 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들러 올리신 글 잘 읽고 갑니다. 원래 누구의 블로그도 이렇게 꾸준히 온적이 없었는데,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자꾸 오게 되네요. 뉴욕은 지금 와계신건가요 아님 전에 오셨을때 사진인가요?
저는 뉴욕에 사는데 뉴욕에 대한글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
Yunmi 2008/07/03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는데 포스팅이 많이 되어있네요.
그동안 컴퓨터를 새걸로 바꾸느라 주소를 깜빡했었다는;; ㅎㅎㅎ
한국오신거에요? 저도 한국이랍니다^_^
저는 지원했던 인턴 안 되서 그냥 맘편히 쉬면서... 음.. 쉬고있는중..ㅠㅠ
부족한 저 자신을 탓해야죠 뭐.
한국오셨으니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마음은 좀 더 편안히 하고 돌아가시길!
또 들릴께요~ -
노피디 2008/07/03 1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턴은 언제까지 하세요...? 운좋게 2주간 한국에 머물렀는데,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라고 적고 "혜린이 보느라" 라고 이해하심 됩니다...)
연락도 못했네요 ㅋ...
일요일에 다시 러시아로 3주간 나가요.
갔다와도... 한국에 계신거죠!? 음흣... -
Tyra 2008/06/17 1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련님, 죄송해요 이제서야 저도 글 남기네요.
(아래 보니 형도 왔다갔네요 ^^)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리구요.
좋은 시간 보내셨을지 모르겠어요.
한국에 나와 계시는 동안 좋은 시간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필요하신거 말씀해 주시면 제 친구 7월 8일 들어가는 편에 보낼께요.
말씀안해주시면 저희가 그냥 알아서 사 보내요 ^^
아버님도 도련님도 보고싶네요.
늘 건강하세요... -
형 2008/06/17 16: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야, 요즘 너무 바빠서 한국과 시간을 못 맞추어 생일날 전화도 못했다...ㅠㅠ
오늘 아침 시간에 맞추어 전화하려고 했는데, 저녁에 깜~빡하고 새로 구입한 Wii Fit 운동하는 바람에 또 시간 놓치고..
오늘 저녁에 다시 한 번 try 하마~
일단은 생일 축하하고, 뭐 가지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라.. 니 형수 친구가 7월 8일날 한국가는데 그 편에 사서 보내줄께...
옷같은 게 너랑 나랑 사이즈 비슷하니까 사기 편하겠지... 구두도 나보다 살짝 크면 될 듯 하고...
Happy B-day to you! 이제 나이도 먹을마늠 먹었으니... 장가 갈 준비 좀 하고 -
제니 2008/06/16 1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서치하다가 여기오게되었습니다. (어스틴 빵가게 글) 저도 어스틴에 맛있는 빵이 없어서 눈물을 흘리며 지냈죠. ㅠㅠ
한달동안 가있으면서 어찌나 파리바게트가 생각났는지.. ㅎㅎ
암튼 잘 구경하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