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Jenny 2008/08/10 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들러 올리신 글 잘 읽고 갑니다. 원래 누구의 블로그도 이렇게 꾸준히 온적이 없었는데,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자꾸 오게 되네요. 뉴욕은 지금 와계신건가요 아님 전에 오셨을때 사진인가요?
    저는 뉴욕에 사는데 뉴욕에 대한글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 eyeofboy 2008/08/17 06:37  수정/삭제

      감사합니다ㅠㅠ 굽신굽신. 제가 글 쓰는 짬이 별로 없어서 글은 느리게 올라가지만 가끔 들려주세요. 학생이신가요?

  2. Yunmi 2008/07/03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는데 포스팅이 많이 되어있네요.
    그동안 컴퓨터를 새걸로 바꾸느라 주소를 깜빡했었다는;; ㅎㅎㅎ

    한국오신거에요? 저도 한국이랍니다^_^
    저는 지원했던 인턴 안 되서 그냥 맘편히 쉬면서... 음.. 쉬고있는중..ㅠㅠ
    부족한 저 자신을 탓해야죠 뭐.
    한국오셨으니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마음은 좀 더 편안히 하고 돌아가시길!
    또 들릴께요~

    • eyeofboy 2008/07/03 23:22  수정/삭제

      비밀 댓글로 연락처 하나 남겨주실래요? 한국에 오신 김에 함 뵙고 싶군요.^^;

  3. 노피디 2008/07/03 1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턴은 언제까지 하세요...? 운좋게 2주간 한국에 머물렀는데,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라고 적고 "혜린이 보느라" 라고 이해하심 됩니다...)
    연락도 못했네요 ㅋ...

    일요일에 다시 러시아로 3주간 나가요.
    갔다와도... 한국에 계신거죠!? 음흣...

    • eyeofboy 2008/07/03 23:23  수정/삭제

      러시아라.. 참 부럽구나. 지금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정말 대단한 경력임을 믿어 의심치 말고 열심히 하렴. 좀처럼 얻기 힘든 기회다.

  4. Tyra 2008/06/17 1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련님, 죄송해요 이제서야 저도 글 남기네요.
    (아래 보니 형도 왔다갔네요 ^^)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리구요.
    좋은 시간 보내셨을지 모르겠어요.

    한국에 나와 계시는 동안 좋은 시간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필요하신거 말씀해 주시면 제 친구 7월 8일 들어가는 편에 보낼께요.
    말씀안해주시면 저희가 그냥 알아서 사 보내요 ^^

    아버님도 도련님도 보고싶네요.

    늘 건강하세요...

    • eyeofboy 2008/06/19 10:08  수정/삭제

      형수님. 감사합니다. 받고픈 선물은 이미 형에게 고지(?)했답니다.^^

  5. 2008/06/17 16: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야, 요즘 너무 바빠서 한국과 시간을 못 맞추어 생일날 전화도 못했다...ㅠㅠ

    오늘 아침 시간에 맞추어 전화하려고 했는데, 저녁에 깜~빡하고 새로 구입한 Wii Fit 운동하는 바람에 또 시간 놓치고..

    오늘 저녁에 다시 한 번 try 하마~


    일단은 생일 축하하고, 뭐 가지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라.. 니 형수 친구가 7월 8일날 한국가는데 그 편에 사서 보내줄께...


    옷같은 게 너랑 나랑 사이즈 비슷하니까 사기 편하겠지... 구두도 나보다 살짝 크면 될 듯 하고...


    Happy B-day to you! 이제 나이도 먹을마늠 먹었으니... 장가 갈 준비 좀 하고

    • eyeofboy 2008/06/19 10:09  수정/삭제

      바쁜 건 좋은거죠. 본지 벌써 1년인가? 영국에도 함 가야되는데... 비행기 삯이라든가가 만만치 않아요. 휴우~

  6. 제니 2008/06/16 1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서치하다가 여기오게되었습니다. (어스틴 빵가게 글) 저도 어스틴에 맛있는 빵이 없어서 눈물을 흘리며 지냈죠. ㅠㅠ
    한달동안 가있으면서 어찌나 파리바게트가 생각났는지.. ㅎㅎ
    암튼 잘 구경하고 가요..

  7. 노피디 2008/05/11 0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네이트온으로 쪽지가 안왔는데요 -_-
    저랑 네이트온 친구가 안되 있는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쿨럭...
    제 엠팔 메일 주소 아시죠? 그쪽으로 보내주시면 나이스합니다.
    전번 알려주세요~ 얼굴 못보더라도 전화는 한번 하고 가야... ㅎㅎㅎ

  8. 노피디 2008/05/07 06: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쇠고기 글로 한번 난리가 났군요 ㅋㅋ...
    지금 미국 출장와 있어요.. 위치야 아시다시피.. 뉴저지 법인쪽이구요...
    미국 지도를 잘 몰라서 모르겠으나... 텍사스랑 뉴저지는 멀죠? ㅡ,.ㅡ;;
    법인에서 아직 전화기 한대도 못받아서 연락처는 없구요 ㅎㅎㅎ...
    5월 24일 출국이니까... 그전에 혹시 뉴욕쪽에 오실일 있으면
    한번 회동(?) 가능한지 고민해 주시지요~! :) 음흣...

    참.. 예나랑 지훈이 진급했다는 소식도 함께...ㅎㅎ...
    숙오하시구요~

  9. flower 2008/05/06 13: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익숙치 않아 잘 보지않는편인데 우연히들어와서 처음으로 하나하나 읽고 공감하며가요
    저는 독일에서 회사생활하는데 독일친구들과 어쩌다 광우병 얘기가 나왔는데 알고있는게 많이 없었거든요.
    오늘 읽은거 얘기해줘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어쨌든 타지에서 마음이 아픕니다.
    유학생활잘하시구요^^
    가끔 들려서 보고가고싶은데 익숙치않아서 여기까지 올수있는지 모르겠네요^^:
    건강하시구요^^

  10. Yunmi 2008/05/05 2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렸다 갑니다.
    역시나 업데이트가 아직이네요. 바쁘신가부다.
    저는 저번주에야 학기 끝나고 졸업식 다녀왔어요.
    선배들 졸업은 그닥 부럽지 않은데 박사학위수여때는 왜 그리도 멋지고 부럽던지;;;;

    저번에 아프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