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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양식!

[책을 읽었다] Inside Apple

eyeofboy 2012. 6. 8. 14:45

'인사이드 애플', 언제나 IT 업계에 대한 경험과 통찰로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임정욱 전 라이코스 대표님이 번역을 담당하셔서 구입한 책이다. 책을 읽고 난 소감은 별다른 정보는 없네? 하는 느낌이다. IT 관련 사이트에서 애플에 대한 정보를 충실히 추격(?)해 왔던 사람들에게는 그렇다는 말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애플의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족) 애플 포럼에 아이폰 개발 뒷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실렸던 (원 기사는 Wired에 실렸다.)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53674-iphone-%EA%B0%9C%EB%B0%9C%EC%9D%98-%EB%92%B7%EC%9D%B4%EC%95%BC%EA%B8%B0.html 이 이야기가 훨씬 더 재미있다. 아쉽게도 Inside Apple에는 눈에 띄는 에피소드가 없어서 실망감이 컸다. 사실 우와~ 하는 경험이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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