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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거라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상당히 늦게 나왔네요. 사실 지난달 Google I/O에서 이미 발표된 내용이지만, 실제 제품 출시는 오늘한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가 있는 페이지를 먼저 정리해봅니다. 

[TechCrunch 기사

[Google Developers 제품소개

[Google I/O에서 발표한 영상 from 유튜브

[개발자들을 위한 가이드

[샘플코드]

Mobile Backend Starter 서비스는 말 그대로, 클라우드 시스템인 Google App Engine을 Android App Backend 지원을 위해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인데요, 물론 이전에도 불가능했던 건 아니지만, Amazon처럼 공식적인 API는 지원하지 않아서 불편했었습니다. "모바일 개발자들이 손쉽게(one-click) 안드로이드 앱의 Backend를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따라서, 

- 데이터 저장공간

- 인증 서비스

- Query

- 프로그램 액션 처리를 위한 Messaging 등을 지원하지요. 

Cloud 서비스이므로 트래픽 대응이나 Scaling 핸들링도 당연히 포함됩니다. 한마디로 앱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인프라 관리, 백엔드 코드 관리는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쉬운 일이지만, iOS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네요. (구글로서는 당연하겠지만)

iOS 개발자들은 이전과 같이 [Google Endpoints]라고 명명된 기능을 활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2월에 Google App Engine 관련 기능으로 언급되었었죠.) 


[Google 2012 I/O Mobile Backend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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