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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기사는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읽은 책도 있지만 안 읽은 책도 있네요. 다행히 대부분 번역본이 나와 있습니다. 

1) LEAN IN, 셰릴 샌드버그 저 (YES24 책 정보)

구글과 페이스북을 거쳐 실리콘 밸리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셰릴 샌드버그의 책입니다. 한국에서도 엄청난 홍보를 하고 있으니 대부분 다 아실 듯. 전설적인 벤쳐 캐피탈인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 흔히 KPCB라고 함)에서 파트너(우리네로 하면 본부장 쯤 됨)로 있는 Trae Vassallo가 추천했네요. Trae Vassallo도 영향력있는 비지니스 우먼중 한사람입니다.







2) Impro, 키스 존스톤 저(YES24 책 정보)

원제는 'Impro'지만 한국에서는 '즉흥연기'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고, 책 표지도 마음에 안들게 바뀌었습니다. Augmedix의 창업자 Ian Kazi Shakil이 추천했네요. Augmedix는 Google Glass를 의료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으며, 아직 제품은 출시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3) 린 스타트업, 에릭 리스 저 (YES24 책 정보)

워낙 유명한 책이니 다들 아실듯. 임정욱님의 블로그 글 [여기]을 보시는 게 이 책 소개에 더 도움이 되겠네요.  추천한 사람은 Proven창업자 Pablo Fuentes인데요, Proven은 모바일 앱으로 여러 버전의 레쥬메를 관리해준다는 아이디어로 창업한 회사인데... 음 별로 당기지는 않는 회사군요. 





4) Build to Last, 짐 콜린스저. (YES24 책 정보)

한국에서는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책의 부제가 '비전있는 기업들의 성공적인 습관'이니 뭐 이런 식으로 번역해도 나쁘지는 않지만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이후, 저런 제목이 참 많아진게 거슬리네요. 추천한 사람은 일본 히로시마 도지사쯤 되는 히데히코 유자키라고 합니다.






5) 스위치, 칩 히스 & 댄 히스 공저  (YES24 책 정보)

부제는 "손쉽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행동설계의 힘"이라는데.... 뭐 자기계발서류인 듯 합니다. 그다지 당기지는 않는데 추천인도 Well-Connected Leader라는 회사의 (이름만 들어도 뭐하는지 감이오는 회사네요.) CEO인 DEnise Brosseau가 추천했네요. 






6) 페이스북 이펙트, 데이비드 커크패트릭 저 (YES24 책 정보)

추천인은 비디오 채팅 서비스 Spreecast의 CEO인 Jeff Fluhr입니다. 페이스북 관련 책은 워낙 많이 나와서 좀 식상하기도 하네요. 






7) Get Things Done 데이비드 알렌 저, (YES24 책 정보)

 자기 개발서인데다, 역자가 무려 제일 싫어하는 '공**'씨여서, 절대 안 볼 듯. 추천한 사람은 의류브랜드 Ariat International의 CEO인 Beth Cross라고 합니다. 번역제목은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네요.







8) 스티브 잡스, 월터 아이작슨 저. (YES24 책 정보) 

이 책에 뭔가 더 설명을 붙일 필요는 없겠죠? 대부회사 Progreso Financiero의 창업자인  James Gutierrez 추천.







9)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로버트 메이너그 피어시그 저 (YES24 책 정보) 

이게 번역되었을 줄이야.저자가 정신병에서 회복된 후, 아들과 모터사이클을 타고 함께 미네소타 주에서 켈리포니아 주를 17일 동안 여행한 기록입니다. 읽어본 친우들의 말을 빌리면 '철학책'이라고 하네요. Public Bikes and Design의 창업자 Rob Forbes 추천입니다.






10) 경쟁우위, 마이클 포터 저. (YES24 책 정보) 

굳이 추천해야 할까? 싶을 만큼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 경영/경제에 관련있으시면 대부분 한 번 읽어보는 책이기도 하고요. 패션 관련회사인 Stella & Dot의 CEO인 제시카 헤린의 추천이라고 합니다. 








11) Man’s Search for Meaning, 빅터 E. 프랭클 저 (YES24 책 정보)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네요. Joie de Vivre Hotels의 창업자인 Chip Conley의 추천이라고 하네요. 







아쉽게도 다음 두 권은 번역되지 않았네요. 궁금하긴 한데 번역될 때를 기다리거나 영문으로 읽어야 할 듯 합니다.

12) Reckles Endangerment (Gretchen Morgenson & Joshua Rosner 공저), Amazon 링크를 첨부합니다.









13) Jumping the Curve, Nicholas Imparato & Oren Harari 공저 Amazon 링크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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