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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세계는 정말 진화하는군요. 특히나 동영상을 이용한 광고는 더한 것 같고, 나이키와 같은 회사는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용한 실험적인 광고를 많이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가쉽걸의 스타, 테일러 맘슨을 활용한 이 영상도 정말 일반인이 찍은 영상처럼 생겨서 엄청난 바이럴이 발생했죠. 만약 처음부터 광고라고 말하고 이 영상을 배포했으면 이 정도로 바이럴이 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단순합니다. 테일러 맘슨이 아마도 공항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파파라치에 둘러쌓입니다. 그런데 그야말로 놀랄만한 운동능력을 발휘하면서 파파라치에서 벗어나는 영상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파란색 나이키 신발을 신고 있죠.


영상 13초 정도에서 갑자기 나이키 로고가 달린 신발이 비치면서, 15초에서 1초 정도 테일러 맘슨이 잠깐 사라지는데, 이후에 나오는 장면은 스턴트 우먼이 연기한 거라는군요. 어쩐지 무슨 가수가 어쌔신(암살자)같이 움직이나 하고 의아해 했습니다. 


가장놀랐던 장면, 차위로 올라가더니 붕 날아서 벽을 잡고 다시 벽위로 올라갑니다. 허더덕 소리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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