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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디자이너인 마크 제이콥스가 지난 2월 6일, 그의 2007년 가을 제품을 선보였다.

사실, 한국 백화점에 걸려 있는 마크의 옷들은 무척 불만이었다. 도대체 이런 수준의 제품이 어떻게 최고의 디자이너의 디자인인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NY Times에 실린 사진들을 보고, 한국에는 저가 제품만 들여온다. 라는 소문이 사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Mr. Jacobs는 스스로 예쁜 옷을 만들기보다 편하고 simple한 옷을 만든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이다. 이에 대해서 평론가들도

"His solution is to create relatively simple sets" (by Stefan Beckman)
"His clothing are beautifully lighted" (by Jan Kroeze)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물론 특별한 Accent가 없다는 말도 있고, 그래서 기사의 제목도 다소 boring하다고 되어 있지만, 그의 디자인을 제대로 접한 적이 없는 나로서는 그의 옷에 빠져버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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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ytimes.com/2007/02/07/fashion/shows/07FASHION.html?ref=fashion

해당 링크에서 비디오도 볼 수 있으니 한 번 들어가보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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