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시카고 Contemporary Art는 상당히 기대하고 방문했지만 Art of Institute에 비하면 조막만한 작은 미술관이었습니다. 오히려 전시 작품보다 Shop이 더 재미있을 정도였죠. Shop에서 발견한 귀여운 물품들입니다.

1. Click Cube
시계 및 온도 측정이 가능한 Cube형 시계입니다. 책상위에 놔두면 재미있을 것 같더군요. Made by Humans라고 씌여있었는데 아마도 디자인 전문 회사가 아닐까 주측해 봅니다.


2. Joseph Joseph Chopping Board (http://www.josephjoseph.com)
Joseph Joseph는 부엌에 쓰는 소품들 전문인 디자인 하우스인 듯 보입니다. 다른 것도 있었지만 고기/생선/야채 등에 맞춰서 다른 색깔을 골라 쓸 수 있는 Index Chopping Board가 마음에 들더군요.


3. Hotman (www.peleg-design.com)
정말 재미있는 냄비받침입니다. 잡는 순간 이건 사야해! 라는... 느낌이 들었으나 돈이 없는 관계로 지름신의 영접을 하지 못했습니다. 


4. Drinn Mobile Holder (www.driinn.com)
꽤 편리할 것 같군요. 집에서 키우는 동물이 자꾸 전선을 씹는다는 분은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전 동물도 없고, 대충 연결하고 사는 편이어서. 



그 밖에, Alessi.com이나 Menu.as에서 만든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역시 디자인 샵은 '지름신'을 내리게 만들지만 정작 '꼭 꼭 * 꼭 필요한 물건은 거의 없지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