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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매경에서, 3개 증권사들이 공통으로 추천한 하나로텔레콤 8,640원 주식을
1천주 구매했다고 했을 때, 25일, 약 3주후 하나로텔레콤의 주가는 9,810원이다. 주당 1,200원 올랐고, 1,000주를 샀기 때문에 순익은 120만원 정도가 되는 셈이다.

따라서 나의 자본은 현재, (하나로를 오늘 팔았다고 가정하면)
원금 1억 --> 현금 10,117만원이 되는 셈이다.

다음으로는, 좀 늦은 매수기는 하지만 삼성중공업을 40,800 32,100에 1000주를 구매한다고 친다.
(추격매수라 불안하군)

목표주가는 45,000 35000이며, 달성할 경우 500주를 판매하고 500주는 보유할 예정이다.

현재, 10,117만원 --> 삼성중공업 1000주 4,080만원. 현금 6,037만원.

역시 잘 알지도 못하는 수수료는 제외했다. 어차피 시뮬레이션이니^^
느긋하게 1개월쯤 기다려봐야겠군. 어떻게 될지...
(나의 게으른 성격이 의외로 주식 투자에는 효율적일지도--)

덧) 사자마자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다는 (관련 업종을) 기사가 눈에 띄다니--

2007년 5월 10일) 주가를 잘 못 알고 샀군. 32,100원-_-이 정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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