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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길에 가지고 온 유기농 화장품들이 다 떨어져서, 미국 온라인 사이트를 뒤져 최저가로 구매했다. 보통은 유럽걸 사는 데 미국 걸 산 이유는 유로화가 너무 높기 때문에 절약 좀 해보고자 함이었는데... 망할,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국제 배송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운송비가 더 비싸다.--; 게다가 International이라는 이유로 취소할 수도 없는 황당한 시스템;

오늘 일을 기회로 삼아 차라리 한국 배송업체를 찾아봐야 할 듯 하다. 그리고 앞으로 저 업체는 절대로 이용하지 말아야지! 

댓글
  • 프로필사진 Y International이라는 이유로 취소할 수 없는게 왜 황당한 서비스인거죠?
    어느 정도 당위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저 업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서비스를 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덜 알아보고 구매 버튼을 누르시곤 모든 것을 업체탓으로 돌리는 것은 아닌지요?
    2009.12.09 10:45
  • 프로필사진 BlogIcon eyeofboy 처음 결제시는 물건값의 60%가 정도의 배송비가 든다고 하다 갑자기 다음날 메일이 날아와 이유없이 배송비가 2배라고 하더군요.

    해외니까 취소가 안되는 거야 그런가보다 하지만, 저런 상황에서 취소가 안된다면 그건 짜증이나는거죠.
    2009.12.09 15:3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Jazzman 3월말에 한국갈 예정이다...
    들어갈 때는 짐이 없으니 영국에서 시켜야 할 것 미리미리 2월말까지 생각해서 3월초에 이메일 다오..ㅎㅎ
    2010.01.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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