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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기존에 쓰고 있던 모니터와 PC를 바꾸었다. 

PC는 맥북프로 13인치 (지금까지 써본 컴퓨터 중 가장 좋은 기종), 모니터는 맥 27인치 (솔직히 지금까지 써본 모니터중 가장 크다.)

포장부터 때깔나는 맥북프로와 맥 27인치... 집에서는 맥북을 쓴지 좀 되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맥유저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음... 근데 선이 좀 지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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