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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간관계가 좁아서 그런지 내 주위 사람들은 이미 일찍 투표를 마쳤다.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을지라도 실망하지 말자.

인기 만화인 '다이어터'의 한 장면. 덧붙이자면 '정치'도 그렇다. 한 번 투표로 전부 바꿀 수는 없다. 4년, 8년, 12년 후는 더 열심히 투표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시나브로 바뀌어 갈 것이다. 

하지만 한 번 실패하거나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왔다고 포기하는지는 말자. 양비론에 빠지지도 말자. 그럼 평생 자기가 원하는 세상은 만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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