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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Jenny 어스틴에 다니러왔다가 어디 갈데가 없나 하다가 여기 써주신 와이너리가
    생각나서 정보가지러 왔다가 남기고 갑니다.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함 가보려구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 ^^
    말씀하신데로 큰~기대는 안하고 가볼께요. ^^
    2008.11.17 15:04
  • 프로필사진 JS LEE 뉘신지 알수는 없으나..전 Class of 2007의 한 사람입니다. McCombs을 다니시는듯.. (과목보고 판단했음)

    여러 사진들 보니 반갑네요..ㅋㅋ
    2008.10.14 15:27
  • 프로필사진 강안나 브로드 웨이에 뮤지컬 보러 가려고 생각해서 여기 저기 검색해보니
    님의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한가지 질문이 있어서요
    저는 크리스마스때 뉴욕에 가거든요
    그래서 표가 많이 없을꺼라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역시 직접 가서
    가격할인이 된 표를 사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역시 크리스마스 전후는 수요가 많아서
    제값을 주고 사는게 맞을까요?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8.10.05 11:24
  • 프로필사진 BlogIcon eyeofboy NY에 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단, 크리스마스때 가시려면 계획 잘 세우고 가시기 바랍니다. 한국/일본의 크리스마스와는 달리 도시 전체가 '조용~'해지거든요. 문여는 가게 아무데도 없고, 뮤지컬 공연도 당연~히 없지요. 이브와 당일날에는... 2008.10.06 07:42 신고
  • 프로필사진 Yunmi 여긴 오늘 오바마님께서 친히 납셔주시는 바람에 난립니다.
    언더 애들은 수업이 캔슬되는 사태까지;; 뭐.. 선거가 얼마 안 남았으니 그럴만도 하죠. 거기에 오바마님이 학교에 직접 오셨으니.
    학교 신문에 온통 정치이야기에 학생들이 오바마를 위해 포스터를 만드는 장면이 커다랗게 실리고 하네요.

    하.지.만.

    가난한 인터네셔널 학생인 저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놓고 여기와서 놀고있네요;;;;)
    나도 오바마님 얼굴 멀리서나마 보면서 경청하고 싶지만.. 나중에 로컬 뉴스에서 보여주겠죠 뭐.
    1시부터 연설한다던데 아침 8시부터 이미 꽉찼다고 하니.. 어차피 수업때문에라도 못갔겠죠.
    텍사스는 그래도 맥케인이 대세겠죠? 미시간은 반반이었는데 이번엔 데모크랫이 더욱 각광받는 분위기네요.
    언제 한번 정치이야기나 해보죠. ㅋㅋㅋ
    2008.10.03 03:40
  • 프로필사진 Jenny 가끔 들러 올리신 글 잘 읽고 갑니다. 원래 누구의 블로그도 이렇게 꾸준히 온적이 없었는데,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자꾸 오게 되네요. 뉴욕은 지금 와계신건가요 아님 전에 오셨을때 사진인가요?
    저는 뉴욕에 사는데 뉴욕에 대한글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댓글-->아뇨 일하고있어요 ^^
    2008.09.07 11:36
  • 프로필사진 BlogIcon eyeofboy 감사합니다ㅠㅠ 굽신굽신. 제가 글 쓰는 짬이 별로 없어서 글은 느리게 올라가지만 가끔 들려주세요. 학생이신가요? 2008.08.17 06:37 신고
  • 프로필사진 Tarax 완종씨.....정과장입니다...
    잘 살고 계십니까......밥먹으로 함 오신다고 해놓고...왜 척박한 어스틴으로 튄겁니까....ㅋㅋㅋㅋ
    암튼 이번엔 오바마가 되어야 합니다..꼭.....우리의 무식한 텍사스 애들 좀 말려줘요......
    암튼 이멜로 연락 줘요...아 글구 학교 선배 한 명 여기로 왔던데...ㅋㅋ
    2008.09.05 18:03
  • 프로필사진 Yunmi update 좀 하시죠 주인장님
    포스팅이 너무 늦어요~~~
    2008.08.23 14:15
  • 프로필사진 Yunmi 오랜만에 들렸는데 포스팅이 많이 되어있네요.
    그동안 컴퓨터를 새걸로 바꾸느라 주소를 깜빡했었다는;; ㅎㅎㅎ

    한국오신거에요? 저도 한국이랍니다^_^
    저는 지원했던 인턴 안 되서 그냥 맘편히 쉬면서... 음.. 쉬고있는중..ㅠㅠ
    부족한 저 자신을 탓해야죠 뭐.
    한국오셨으니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마음은 좀 더 편안히 하고 돌아가시길!
    또 들릴께요~
    2008.07.03 16:04
  • 프로필사진 BlogIcon eyeofboy 비밀 댓글로 연락처 하나 남겨주실래요? 한국에 오신 김에 함 뵙고 싶군요.^^; 2008.07.03 23:2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노피디 인턴은 언제까지 하세요...? 운좋게 2주간 한국에 머물렀는데,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라고 적고 "혜린이 보느라" 라고 이해하심 됩니다...)
    연락도 못했네요 ㅋ...

    일요일에 다시 러시아로 3주간 나가요.
    갔다와도... 한국에 계신거죠!? 음흣...
    2008.07.03 14:3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eyeofboy 러시아라.. 참 부럽구나. 지금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정말 대단한 경력임을 믿어 의심치 말고 열심히 하렴. 좀처럼 얻기 힘든 기회다. 2008.07.03 23:23 신고
  • 프로필사진 Tyra 도련님, 죄송해요 이제서야 저도 글 남기네요.
    (아래 보니 형도 왔다갔네요 ^^)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리구요.
    좋은 시간 보내셨을지 모르겠어요.

    한국에 나와 계시는 동안 좋은 시간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필요하신거 말씀해 주시면 제 친구 7월 8일 들어가는 편에 보낼께요.
    말씀안해주시면 저희가 그냥 알아서 사 보내요 ^^

    아버님도 도련님도 보고싶네요.

    늘 건강하세요...
    2008.06.17 18:13
  • 프로필사진 BlogIcon eyeofboy 형수님. 감사합니다. 받고픈 선물은 이미 형에게 고지(?)했답니다.^^ 2008.06.19 10:08 신고